'보물섬' 박형식, 목숨 걸고 허준호 속이기 성공.."기억상실 쇼 아니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허준호를 속였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죽음 위기에 놓였다.
앞서 서동주는 시나몬이 들어간 타래과를 먹으며 허일도(이해영 분)에게 자신의 기억이 돌아온 것을 들키지 않고자 했다.
서동주의 혼절 소식을 전해들은 염장선(허준호 분)은 웃으며 위문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허준호를 속였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죽음 위기에 놓였다.
앞서 서동주는 시나몬이 들어간 타래과를 먹으며 허일도(이해영 분)에게 자신의 기억이 돌아온 것을 들키지 않고자 했다. 결국 서동주는 타래과를 먹고 알레르기 증상으로 혼절했다.
서동주의 혼절 소식을 전해들은 염장선(허준호 분)은 웃으며 위문에 올랐다. 그는 "서동주가 시나몬이 들어 있다는 걸 알면서도 먹은거 보면 기억상실이 영 쇼는 아닌 거야"라고 서동주에 대한 모든 의심을 거뒀다.
그러면서 서동주의 원래 이름 추성현을 언급하며 "성현아, 그만 편히 가라. 네가 죽어줘야 우리 칡넝쿨처럼 얽인 우리 인연도 여기서 끝나는 것"라고 죽음을 빌었다.
한편 차강천(우현 분)은 서동주 병문안 중 "공 비서한테 차 좀 내오라고 해"라고 엉뚱한 말을 하며 허일도(이해영 분)에게 기억이 온전치 않음을 들키고 말았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훈남 아냐" 티아라 효민 예비 신랑 공개 - 스타뉴스
- 구혜선, 이혼 5년만..카이스트 교수와 새출발 - 스타뉴스
- 가세연 "15세부터 열애"..김수현·김새론 투샷 봤더니 - 스타뉴스
- 휘성, 사망 직전 마지막 글 "3월 15일에.." - 스타뉴스
- 김양, 장민호 과거 폭로..영상 공개에 분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