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윤, ♥조보아 닮은꼴 여배우 핑크빛? 하하 “그렇게 사귀는 거다” 적극적(다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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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윤의 어머니가 바라는 핑크빛 분위기가 전파를탔다.
3월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5년 만의 연극 소식을 알린 신정윤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서 신정윤의 어머니는 직접 간식을 준비해 아들의 연극 대기실을 찾았다.
어머니는 신정윤의 파트너 배우 유인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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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정윤의 어머니가 바라는 핑크빛 분위기가 전파를탔다.
3월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5년 만의 연극 소식을 알린 신정윤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서 신정윤의 어머니는 직접 간식을 준비해 아들의 연극 대기실을 찾았다. 신정윤은 한 부부의 이야기를 중년, 노년까지 표현해내는 2인극을 열연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신정윤의 파트너 배우 유인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친근하게 대화하는 신정윤과 유인을 보며 흐뭇하게 눈빛을 빛내기도.
이에 스튜디오서 하하는 "저렇게 하다 보면은 사귀게 되거든요"라고 했고, 홍진경 등은 "그럴 수 있지. 축하드려요"라고 호응했다. 장동우는 "약간 대각선으로 봤을 때 저 배우분이 약간 조보아님 좀 닮으셨어요"라고 이야기했다.
몰아가는 분위기에도 신정윤은 머쓱하게 웃었다. 하하는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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