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석열 즉각 파면”…마지막 순간까지 외친다
김태형 기자 2025. 3. 1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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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일대에서 연 '100만 시민 총집중의 날' 집회를 열어 헌법재판소에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즉각 인용을 촉구했다.
이날 오후4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윤 대통령 국회 탄핵안 통과 이후 92일이 지나며, 막바지에 이른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 끝까지 집중하자'며 서로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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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일대에서 연 ‘100만 시민 총집중의 날’ 집회를 열어 헌법재판소에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즉각 인용을 촉구했다. 이날 오후4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윤 대통령 국회 탄핵안 통과 이후 92일이 지나며, 막바지에 이른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 끝까지 집중하자’며 서로를 격려했다. 집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동십자각을 출발해 종로1가, 종로3가를 거쳐 다시 동십자각으로 돌아오며 행진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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