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조롱 제대로 당했다… ‘우장춘 개량 힙’+“15인 파마” 굴욕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3. 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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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기루가 '조롱잔치'에서 역대급 조롱 세례를 받으며 굴욕 아닌 굴욕을 맛봤다.

이날 방송은 강한 드립이 난무하는 조롱 콘셉트의 콘텐츠답게 신기루를 향한 거침없는 농담이 이어졌다.

신기루 역시 특유의 유쾌한 반응으로 분위기를 살렸고, 네티즌들은 "신기루 역시 입담 최강자", "우장춘 힙은 역대급", "15인 파마라니 상상만 해도 웃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조롱잔치'에서 신기루를 KO 시킨 유듀리와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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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기루가 ‘조롱잔치’에서 역대급 조롱 세례를 받으며 굴욕 아닌 굴욕을 맛봤다.

15일 공개된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조롱잔치’에서는 “조롱단을 소개하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방송에는 이용진, 신기루를 비롯해 이재율과 윤균상이 출연했으며, 방송인이 아닌 두 사람은 각각 포터와 유듀리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15명이 돌면서 파마” 신기루 굴욕?

신기루가 ‘조롱잔치’에서 역대급 조롱 세례를 받으며 굴욕 아닌 굴욕을 맛봤다.사진=유튜브채널 ‘조롱잔치’
이용진, 신기루를 비롯해 이재율과 윤균상이 출연했으며, 방송인이 아닌 두 사람은 각각 포터와 유듀리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사진=유튜브채널 ‘조롱잔치’
강한 드립이 난무하는 조롱 콘셉트의 콘텐츠답게 신기루를 향한 거침없는 농담이 이어졌다. 사진=유튜브채널‘조롱잔치’
이날 유듀리는 “아침에 신기루 선배님과 같은 숍에 갔다 왔다”며 “15명이 머리를 관리해주더라”라고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그는 “캠프파이어처럼 15명이 돌면서 파마를 하더라”라고 덧붙여 신기루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신기루는 “나는 다 괜찮은데, 그런 게 싫다. 내 힙이 애플 힙이거든…”이라고 반격을 시도했으나, 유듀리는 “어느 나라 사과를 말하는 거냐?”, “혹시 ‘우장춘 박사님이 개량한 사과’ 말씀하시는 거죠?”라고 되받아쳐, 신기루마저 웃음을 참지 못하고 KO 당했다.

이용진 “불편하면 안 보셔도 됩니다” 선 긋기

이날 방송은 강한 드립이 난무하는 조롱 콘셉트의 콘텐츠답게 신기루를 향한 거침없는 농담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용진은 방송 말미에 “우리 채널이 불편하신 분들은 안 보셔도 된다”며 선을 긋는 모습도 보였다.

신기루 역시 특유의 유쾌한 반응으로 분위기를 살렸고, 네티즌들은 “신기루 역시 입담 최강자”, “우장춘 힙은 역대급”, “15인 파마라니 상상만 해도 웃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조롱잔치’에서 신기루를 KO 시킨 유듀리와 포터. 과연 다음 타깃은 누구일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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