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쏟으며 일하는 이이경, 5억 빚 고백 “상가 매입했다가 반토막”(놀뭐)

서유나 2025. 3. 1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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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이 5억의 빚이 생긴 배경을 고백했다.

유재석이 "5억 정도 있다고 기사 났던데"라고 아는 척하자 "그 정도 있다"고 인정한 이이경은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빚이 어떻게 생기냐"는 말에 "아는 사람이 상가 하나 매입하라고 해서 5억 빚져서 매입했다가 반토막이 났다"고 토로했다.

이이경의 고백에 박진주는 "그래서 열심히 사는구나"라며 이해했고 이이경은 "뭐 빚은 있지만 열심히 일해서 정리할 거 정리하고 잘 살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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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이경이 5억의 빚이 생긴 배경을 고백했다.

3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71회에서는 멤버들이 KCM과 함께 사찰 소개팅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 도전했다.

이날 자기소개를 하러 나온 이이경은 스스로를 "강력 2반 팀장"이라며 형사라고 과몰입해 소개했다. 일이 우선이라는 그는 이상형을 묻자 "가정을 잘 돌보고 내 일을 이해해주고"라고 다소 가부장적 발언을 해 다른 출연자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이경은 "빚이 정확히 얼마냐"는 질문도 받았다. 유재석이 "5억 정도 있다고 기사 났던데"라고 아는 척하자 "그 정도 있다"고 인정한 이이경은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빚이 어떻게 생기냐"는 말에 "아는 사람이 상가 하나 매입하라고 해서 5억 빚져서 매입했다가 반토막이 났다"고 토로했다.

이이경의 고백에 박진주는 "그래서 열심히 사는구나"라며 이해했고 이이경은 "뭐 빚은 있지만 열심히 일해서 정리할 거 정리하고 잘 살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이경은 최근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 출연해 "저는 지금 대출이 5억 원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숨이 막힌다. 똥파리라고 하지 않냐. 돈을 잘못 넣었다가 대출까지 일으킨 상황이다. 이자가 200만 원씩 빠져나가는데 미치겠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 최근 '놀뭐'에서 유재석은 "이이경이 쉴 틈 없이 돌아다니고 병원 가서 링거 맞는다. 4시간 자고 일하고 운동하고 다음날 코피 쏟는다"면서 이이경의 무리하는 스케줄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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