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자회사 20대 직원, 공항 주차타워서 추락해 사망
전연남 기자 2025. 3. 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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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의 직원이 공항 주차타워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차타워 옆에서 공항공사 자회사 직원인 20대 남성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공항 주차타워 3층에서 지하 1층 깊이의 타워 옆으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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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의 직원이 공항 주차타워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차타워 옆에서 공항공사 자회사 직원인 20대 남성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는 주차 대행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면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공항 주차타워 3층에서 지하 1층 깊이의 타워 옆으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 사망에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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