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中소유 구리광산 산성폐기물 유출로 1500㎞ 카푸에강 죽은 강 변모
유세진 2025. 3. 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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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9일 잠비아 루안샤 마을 근처 카푸에강에 중국 소유 구리광산의 댐 붕괴로 산성 폐기물이 누출되면서 죽은 물고기들이 떠 있다.
잠비아의 중국 소유 구리 광산에서 지난달 18일 산성 폐기물을 보관하던 테일링 댐이 무너져 댐 하류의 주요 강 적어도 100㎞ 지역이 오염돼 죽은 강으로 변해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장기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잠비아 당국과 환경보호자들이 15일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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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샤(잠비아)=AP/뉴시스]2월19일 잠비아 루안샤 마을 근처 카푸에강에 중국 소유 구리광산의 댐 붕괴로 산성 폐기물이 누출되면서 죽은 물고기들이 떠 있다. 잠비아의 중국 소유 구리 광산에서 지난달 18일 산성 폐기물을 보관하던 테일링 댐이 무너져 댐 하류의 주요 강 적어도 100㎞ 지역이 오염돼 죽은 강으로 변해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장기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잠비아 당국과 환경보호자들이 15일 우려했다.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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