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서 굴 채취 나선 80대 여성 실종...사흘째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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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채취하러 나간 여성이 실종돼 소방 당국이 사흘째 수색 중입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전남 고흥군 남양면의 바닷가에서 80대 여성 실종자 A 씨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굴 채취 작업을 하기 위해 바닷가로 나간 후 귀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전날부터 공동 대응 요청이 접수돼 소방 구조대도 수색작업에 투입됐다"며 "실종자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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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채취하러 나간 여성이 실종돼 소방 당국이 사흘째 수색 중입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전남 고흥군 남양면의 바닷가에서 80대 여성 실종자 A 씨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굴 채취 작업을 하기 위해 바닷가로 나간 후 귀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전날부터 공동 대응 요청이 접수돼 소방 구조대도 수색작업에 투입됐다"며 "실종자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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