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용기 훈련 중 KADIZ 진입...영공침범은 안 해

홍선기 2025. 3. 15. 1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훈련 중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우리나라 방공식별구역, KADIZ(카디즈)에 진입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아침 9시 20분쯤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순차적으로 카디즈에 진입했다가 이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러시아 군용기들이 우리 영공을 침범하는 일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이 러시아 군용기가 카디즈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했고,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에 대비한 전술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훈련 중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우리나라 방공식별구역, KADIZ(카디즈)에 진입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아침 9시 20분쯤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순차적으로 카디즈에 진입했다가 이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러시아 군용기들이 우리 영공을 침범하는 일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이 러시아 군용기가 카디즈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했고,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에 대비한 전술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 군용기와 교신한 결과 훈련 목적이며 영공침범 의사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방공식별구역은 각국이 영공으로부터 설정하는 일정한 공역으로, 국제법상 주권이 인정되지는 않는 개념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