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5선발 콘테스트 앞둔 두산 이승엽 감독 "투수진 작년과 비교해 분명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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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48)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5일 이승엽 감독은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선발 김유성이 4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그 다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이)병헌이가 1이닝에 투입된다. 그 뒤 최원준에게 4이닝을 맡길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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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고척] 이형주 기자 = 이승엽(48)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리는 2025 KBO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이승엽 감독이 예고했던 5선발 콘테스트다. 현재 두산은 김유성과 최원준, 최준호가 5선발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15일 이승엽 감독은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선발 김유성이 4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그 다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이)병헌이가 1이닝에 투입된다. 그 뒤 최원준에게 4이닝을 맡길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이승엽 감독은 "5선발 후보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경쟁을 해 좋다. 못하는 선수들 중 고르는 것이 아니다. 긍정적이다"라고 설명했다.
두산은 현재 5선발을 제외한 대략적인 선발 구성을 마친 상황이다. 외국인 투수 콜 어빈과 잭 로그, 곽빈과 최승용이 1~4선발로 든든히 버티고 있다.
이승엽 감독은 2024시즌과 비교하면 어떻냐는 질문에 "새로 (경쟁력 있는) 외국인 선수들이 들어왔다. 이닝을 끌어줄 수 있는 선수들이다. 전체적으로 선발진이 좋다. 계투진을 봐도 필승조들이 갖춰졌다. 마무리의 경우에도 (정)철원이에서 (김)택연이로 바뀌었다. 택연이가 지난해 잘 해줬고 경험도 쌓았다. 작년과 비교해 분명 좋아졌다. 그런 부분에서는 마음이 놓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엽 감독은 15일 키움전 선발 라인업으로 선발 투수 김유성 외에도 이유찬(2루수)-김재환(좌익수)-강승호(3루수)-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석환(지명타자)-오명진(1루수)-박준영(유격수)-김기연(포수)-정수빈(중견수)으로 꾸린 상황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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