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쪽이 3루 고집 꺾어’→DH 수용 ‘BOS 교통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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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지션 문제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대립각을 세운 라파엘 데버스(29)가 결국 백기를 들었다.
하지만 보스턴은 브레그먼과 계약한 뒤, 데버스의 지명타자 이동을 원했다.
이에 데버스가 보스턴의 설득에 지명타자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에 만약 데버스가 끝까지 3루를 고집한다 해도 보스턴이 이를 꺾기 어려웠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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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지션 문제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대립각을 세운 라파엘 데버스(29)가 결국 백기를 들었다. 데버스가 지명타자 출전을 받아들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데버스가 3루수 출전에 대한 고집을 꺾고, 지명타자로 나선다고 전햇다.

데버스는 무려 3억 31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선수. 이러한 거물급 선수는 쉽게 자신의 포지션을 내주지 않는다.
하지만 보스턴은 브레그먼과 계약한 뒤, 데버스의 지명타자 이동을 원했다. 이에 보스턴과 데버스 사이에 갈등이 발생한 것이다.

어느 선수를 핫코너에 놓아야 팀 전력이 상승할지는 답이 확실한 것. 이에 데버스가 보스턴의 설득에 지명타자로 이동하는 것이다.

최정상급의 타격은 아니나 초장기 계약 후에도 안정된 성적을 내고 있다. 이에 만약 데버스가 끝까지 3루를 고집한다 해도 보스턴이 이를 꺾기 어려웠을 것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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