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간 우주에 발 묶인 미국 우주비행사들, 19일 지구 귀환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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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잉사의 우주캡슐 '스타라이너'를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시험비행을 떠났다가 예기치 않은 문제들로 9개월 동안 발이 묶인 우주비행사 2명이 지구로 돌아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와 우주기업 스페이스X는 미 동부시간 14일 오후 7시 3분 플로리다주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국제우주정거장 교대 임무를 수행할 팀을 태운 우주캡슐을 팰컨9 로켓에 실어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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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잉사의 우주캡슐 '스타라이너'를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시험비행을 떠났다가 예기치 않은 문제들로 9개월 동안 발이 묶인 우주비행사 2명이 지구로 돌아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와 우주기업 스페이스X는 미 동부시간 14일 오후 7시 3분 플로리다주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국제우주정거장 교대 임무를 수행할 팀을 태운 우주캡슐을 팰컨9 로켓에 실어 발사했습니다.
지난 12일 첫 발사 시도에서 발사 장치의 유압 시스템 문제로 카운트다운 30여 분을 남겨놓고 발사가 취소된 이후 이틀만으로 예정된 시각에 성공적으로 로켓을 발사했으며 NASA와 스페이스X는 이 과정을 생중계했습니다.
우주캡슐의 비행이 계획대로 이뤄지면 미 동부시간으로 15일 오후 도킹하게 되며 우주비행사 부치 윌모어와 수니 윌리엄스는 19일 돌아오게 됩니다.
천현우 기자(hwc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696183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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