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돌리제 ‘내가 메인 이벤터’ [MK포토]
2025. 3. 15.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만 돌리제 ‘내가 메인 이벤터’ [MK포토]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펠리스 스테이션 호텔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잇: 베토리 vs 돌리제 2' 공식 계체.
계체를 통과한 미들급의 로만 돌리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승우는 아르헨티나의 신성 케빈 바셰호스를 상대하며 유수영은 미국의 AJ 커닝햄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두 선수 모두 이날 계체를 통과하며 경기를 위한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펠리스 스테이션 호텔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잇: 베토리 vs 돌리제 2’ 공식 계체.
계체를 통과한 미들급의 로만 돌리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페더급의 최승우와 밴텀급의 유수영이 경기에 나선다.

최승우는 아르헨티나의 신성 케빈 바셰호스를 상대하며 유수영은 미국의 AJ 커닝햄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두 선수 모두 이날 계체를 통과하며 경기를 위한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