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여동생 그룹’ 밴디트 승은, ‘근황올림픽’ 뜬다···‘해체 비하인드 大방출’
손봉석 기자 2025. 3. 15. 05:54

걸그룹 밴디트(BVNDIT) 멤버 승은이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그룹 해체 이후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최근 승은이 근황올림픽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추후 공개될 영상에서 승은은 밴디트 해체 과정에서 겪었던 일들과 솔직한 심경을 전할 예정이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2019년 데뷔한 밴디트는 청하의 여동생 그룹으로 주목받았으나, 2022년 아쉽게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후 승은은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개인 활동을 예고했다.
‘근황올림픽’은 과거에 활동했던 연예인이나 화제 인물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하는 방송이다.
근황올림픽 승은 편은 3월 말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해체 후에도 변함없는 팬들의 응원 속에서, 승은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커진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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