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박보검 리허설 때 대성통곡…마룻바닥 다시 깔아야”(더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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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김유정, 진영, 곽동연 섭외 비화를 공개했다.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노영심, 선우정아, 정준일, 세븐틴 호시X우지, 배우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을 인연으로 박보검과 9년째 친분을 이어온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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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보검이 김유정, 진영, 곽동연 섭외 비화를 공개했다.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노영심, 선우정아, 정준일, 세븐틴 호시X우지, 배우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을 인연으로 박보검과 9년째 친분을 이어온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박보검은 "작가님이 '첫 회에 모시고 싶은 게스트가 있냐'고 해서 바로 '구르미' 팀을 말했다"며 "제가 한 분씩 직접 전화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에 김유정은 "갑자기 통화하다가 '3월 며칠에 뭐해?'라고 묻더라. 그때가 한 달 전이었다. 알고 보니 이 자리에 초대하는 것이었다. 되게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진영 형은 원래 안 된다고 했는데 왔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진영은 "원래 제가 대본 리딩이 있었는데, 며칠 전에 다음 날로 밀렸다고 해서 바로 연락을 했다. 운명이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워낙 사람을 좋아하고, 정도 많아서 잘 어울릴 것 같았다. 음악도 엄청 좋아하지 않나. 멋있게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저희끼리 아까 '매주 눈물을 흘릴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박보검은 표정 관리를 하며 "그렇지 않다"고 부인했지만, 곽동연은 "리허설 때 대성통곡을 해서 마룻바닥을 다시 깔아야 된다는 소문이 있다. 아까 왜 그렇게 울었냐"며 놀렸다.
이에 박보검은 "소중한 친구들이 시간을 내어주고, 그 눈빛을 보는데 '잘하고 있어'라는 게 느껴지더라. 그게 정말 뭉클하고 훅 들어왔다"며 "이거 다 편집해달라"고 속삭여 미소를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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