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통했다! 첫 음악 토크쇼? 감동과 재미 다 잡았다!

윤지원 기자 2025. 3. 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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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통했다! KBS 2TV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첫 방송부터 초호화 게스트들의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4일 방송된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배우이자 신입 MC로 나선 박보검이 감미로운 오프닝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첫 게스트로는 KBS 뮤직 토크쇼의 원조 MC였던 노영심이 출연해 박보검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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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윤지원 기자) 박보검 통했다! KBS 2TV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첫 방송부터 초호화 게스트들의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4일 방송된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배우이자 신입 MC로 나선 박보검이 감미로운 오프닝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특유의 스윗한 미소와 편안한 진행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신입 MC다운 풋풋한 면모를 내비쳐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첫 게스트로는 KBS 뮤직 토크쇼의 원조 MC였던 노영심이 출연해 박보검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33년 전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에서 시작된 KBS의 음악 프로그램 전통이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로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박보검은 감정을 가득 담아 노래를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고, 여기에 노영심의 절친한 동료인 선우정아가 깜짝 등장해 동화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박보검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했다. 박보검이 직접 전화를 걸어 섭외한 이들은 리허설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깜짝 무대를 준비해 박보검을 놀라게 했다.

가수 정준일은 박보검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 감성을 자극했다. 이어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는 신곡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보검이 두 사람을 위해 즉석에서 피아노 연주를 선사하는 깜짝 이벤트도 더해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보검의 진행이 너무 자연스럽고 감미로웠다", "배우들과 가수들이 함께하는 색다른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첫 방송부터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쏟아냈다. 박보검이 첫 MC 도전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며 '박보검 통했다!'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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