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대저택'서 안타까운 근황…50만원 와인잔 '산산조각'

박서연 기자 2025. 3. 14. 19:1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쉬는 날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박나래는 자신의 계정에 "쉬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박나래는 선글라스를 끼고 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화장까지 한 박나래는 한껏 꾸미고 집 안에서 쉬는 날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과일과 빵에 와인을 나뭇잎 모양의 테이블 위해 예쁘게 차려놓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하지만 박나래가 들고 있던 와인잔이 와장창 깨졌다. 이 와인잔은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1개당 320유로(한화 약 50만 5338원)에 판매되고 있는 최고급 크리스탈 잔이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다치진 않았죠? 늘 조심하세요", "다치지 말아요", "치울 때 조심하셔야 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예능에 출연 중이다. 박나래는 지난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 단독주택을 55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