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현석·지훈→준규·아사히로 리더 변경, 크게 실감은 안 돼”(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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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가 2025년을 기점으로 리더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대성은 "양총님. 그분의 어나운스를 봤다. 굉장한 빅 이슈가 있었다. 리더 교체설이 있었다. 공교롭게도 여기 전 리더(현석, 지훈)와 현 리더(준규, 아사히)가 있다. 인수인계는 됐나"라고 물었다.
대성은 "4년간의 리더로서 인수인계를 해야 할텐데 어떤 마음인가"라고 물었다.
지훈은 "리더가 바뀌긴 했지만 팀 내 분위기는 크게 변한 게 없다. 크게 변했다고 실감하는 건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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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트레저가 2025년을 기점으로 리더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3월 14일 ‘집대성’ 채널에는 ‘지대로 합시다. Y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대성은 “양총님. 그분의 어나운스를 봤다. 굉장한 빅 이슈가 있었다. 리더 교체설이 있었다. 공교롭게도 여기 전 리더(현석, 지훈)와 현 리더(준규, 아사히)가 있다. 인수인계는 됐나”라고 물었다.
준규는 “하는 중이고, 2025년 돼서 시작했기 때문에 (인수인계) 받고 있긴 하다”라고 답했다. 대성은 “4년간의 리더로서 인수인계를 해야 할텐데 어떤 마음인가”라고 물었다. 지훈은 “리더가 바뀌긴 했지만 팀 내 분위기는 크게 변한 게 없다. 크게 변했다고 실감하는 건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대성은 “아사히가 꽤 조용한 편이더라”라고 말했다. 지훈은 “친하면 진짜 웃긴다. 오사카 출신이라 총 쏘면 맞는다”라고 전했다. 대성은 “근데 대포를 쏴도 맞나”라고 질문했다. 아사히는 대성 장난에 쓰러지는 연기를 했고, 대성은 웃음을 터트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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