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열애설' 윤은혜, 7년째 동거 중…매니저와 노부부 케미 선보여 ('전참시')

배효진 2025. 3. 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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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윤은혜가 7년째 동거 중인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윤은혜는 15년째 함께하는 중인 매니저와 티격태격 애정 싸움도 벌인다.

이어 윤은혜는 11년째 함께 일하고 있는 매니저와 친자매 같은 케미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은혜와 7년째 동거 중인 '찰떡궁합' 매니저의 일상이 담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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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윤은혜가 7년째 동거 중인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14일 전참시 측은 "윤은혜가 15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와의 노부부 케미를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윤은혜는 매니저와 동거를 시작한 지 벌써 7년 차라고. 앞서 공개했던 집과 달라진 집을 최초로 소개한다. 윤은혜는 15년째 함께하는 중인 매니저와 티격태격 애정 싸움도 벌인다. 찐친을 넘어 노부부 케미를 드러낸다. 아침 식사 후 윤은혜는 미팅을 앞둔 매니저의 외출 준비를 돕는다. 미팅 분위기까지 고려해 매니저의 옷을 골라준다. 메이크업까지 손수 해주는 윤은혜 덕에 재탄생한 매니저의 메이크 오버 후의 모습이 비교된다.

이날 윤은혜는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열정 넘치는 취미 생활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쉴 줄을 모른다"라는 매니저의 제보대로, 윤은혜는 요리부터 옷 만들기, 동영상 편집, 춤 배우기로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냈다. 특히, 평소 셰프급 요리 실력으로도 유명한 윤은혜는 농어 파피요트와 돈마호크 스테이크, 바게트에 잠봉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인 잠봉뵈르 등 프랑스 레스토랑을 연상하게 하는 음식들을 뚝딱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맛뿐만 아니라 눈까지 호강하는 윤스토랑 만찬이 윤은혜의 손맛을 짐작하게 했다.

이어 윤은혜는 11년째 함께 일하고 있는 매니저와 친자매 같은 케미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함께 살고 있다는 두 사람은 서로를 살뜰히 챙겨주면서도 이내 아웅다웅하는 자매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매니저는 "언니가 가족 그 이상으로 대해준다"라고 윤은혜에게 남다른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은혜는 과거 ‘X맨’으로 시작된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2022년에는 김종국과의 열애 추억을 곱씹는 뉘앙스가 담긴 영상을 삭제해 더 큰 이목을 끌었다.

윤은혜와 7년째 동거 중인 '찰떡궁합' 매니저의 일상이 담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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