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효리·아이유, 故휘성 빈소 조문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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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가수 휘성의 빈소에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본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휘성의 빈소가 마련됐다.
빈소에는 가수 아이유, 이현도, 박정현, 지코, 백지영, 정준일, 베이빌론, 브라운 아이드 소울, 그룹 베이비복스,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등 동료 가수들이 근조화환을 보내 애도의 뜻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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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본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휘성의 빈소가 마련됐다.
당초 휘성의 장례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유가족분들이 고심한 끝에 휘성 님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과 함께 추모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 가수 이효리와 영탁, 쇼리, 상추, 이루, 하동균, 아이유, 베이비복스 심은진과 이희진, 방송인 지상렬, 조세호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빈소는 16일까지 운영되며 발인은 16일 오전 7시 엄수될 예정이다. 발인식 전인 오전 6시 영결식이 진행된다.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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