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女배우, 김수현 쫓아 한국까지 왔었는데..."논란 속에 차기작 묻혀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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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과의 교제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배우 김수현이 입장을 바꿔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김수현의 오랜 팬을 자처한 한 중국 여배우가 화제다.
중국 여배우 유수신은 과거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김수현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김수현 논란으로 유수신의 새 드라마가 화제가 되지 못하자 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중국 최초 피해 여배우 등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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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김새론과의 교제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배우 김수현이 입장을 바꿔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김수현의 오랜 팬을 자처한 한 중국 여배우가 화제다.
중국 여배우 유수신은 과거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김수현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유수신은 김수현이 주연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보고 팬이 되었다고 언급했고, 가장 협력하고 싶은 남자 스타 중 한 명을 김수현이라고 꼽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유수신은 한국에 직접 방문해 김수현의 광고판 앞에서 사진을 찍고, 김수현이 광고하는 제품을 구입하는 등 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그러나 김수현 논란으로 유수신의 새 드라마가 화제가 되지 못하자 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중국 최초 피해 여배우 등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수현과 김새론의 과거 관계에 대해 폭로해 왔다. '가세연'은 두 사람이 6년간 열애했다고 주장하며 볼 뽀뽀 사진, 편지, 그리고 문자 메시지 등을 공개하며 교제설에 힘을 실었다.
이와 관련해 오늘(14일) 김수현은 새로운 입장을 발표했다. 여태까지 그는 김새론과의 교제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러나 김수현은 태도를 바꿔 교제를 인정했다. 단,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로 기간을 명시했다.
본래 김수현은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입장문을 냈다. 그럼에도 해당 논란이 일파만파 퍼져 신뢰를 잃어가는 상황이기에 김수현의 행보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유수신,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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