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한복판서 20대 남녀 '패싸움'…경찰 수사 나서

윤준호 기자 2025. 3. 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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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 먹자골목거리 한복판에서 패싸움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4시께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대맛의거리에서 20대 남녀 약 15명이 서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수사 중이라고 알렸다.

이들은 서로의 머리카락을 당기거나, 주먹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등의 폭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입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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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 먹자골목거리 한복판에서 패싸움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4시께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대맛의거리에서 20대 남녀 약 15명이 서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수사 중이라고 알렸다.

이들은 서로의 머리카락을 당기거나, 주먹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등의 폭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해당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입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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