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큐’ 스페셜판 제작 확정... 후쿠로다니 보쿠토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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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애니 '하이큐'가 스페셜판으로 돌아온다.
지난 2일 열린 '하이큐 10주년 이벤트'에 따르면 '하이큐'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이 확정됐다.
한편 '하이큐!!'는 일본의 고등학교 배구부를 주제로 2012년 3월 5일부터 연재된 일본 만화로 총 8년 반 동안 연재되었으며, 역대 소년 점프 스포츠 만화 중 누계 부수 3위를 기록한 초히트 작품이다.
이후 카라스노와 카모메다이의 대결을 담은 '하이큐!! vs 작은거인'도 제작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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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애니 ‘하이큐’가 스페셜판으로 돌아온다.
지난 2일 열린 ‘하이큐 10주년 이벤트’에 따르면 ‘하이큐’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이 확정됐다. ‘하이큐!! 괴물들이 가는 곳(ハイキュー!! バケモノたちの行くところ)’은 봄고 전국대회 준준결승전으로, 보쿠토 코타로가 이끄는 후쿠로다니 학원과 전국 3대 에이스 중 하나인 무지나자카 고교의 대결을 그린다.
이번 단편은 ‘하이큐!!’ 1기부터 3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의 연출을 맡은 미츠나카 스스무로 감독이 맡는다. ‘하이큐!! 괴물들이 가는 곳’ 방영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하이큐!!’는 일본의 고등학교 배구부를 주제로 2012년 3월 5일부터 연재된 일본 만화로 총 8년 반 동안 연재되었으며, 역대 소년 점프 스포츠 만화 중 누계 부수 3위를 기록한 초히트 작품이다.
지난해 개봉한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은 누적 74만 명의 관객수를 달성, 성원에 힘입어 재개봉까지 상영된 바 있다. 이후 카라스노와 카모메다이의 대결을 담은 ‘하이큐!! vs 작은거인’도 제작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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