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안경테, 김새론 미성년자 교제 증거?… 팬들 "2013년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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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측이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 동안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이를 본 중국 팬들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공개한 김수현과 김새론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김수현이 착용한 안경이 중국 팬모임에서 2013년 선물한 제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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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과 김새론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미성년자 시절에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김수현이 군 시절 고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위약금 청구 등 관련 의혹을 해명했다.
이를 본 중국 팬들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공개한 김수현과 김새론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김수현이 착용한 안경이 중국 팬모임에서 2013년 선물한 제품이라고 주장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찍힌 사진은 2019년 이후"라고 반박했지만 이들은 김수현이 2015년 마카오로 출국한 당시 해당 안경을 착용했다며 증거 사진을 공유했다.
중국 팬들에 따르면 당시 김수현은 배우 한예슬과 함께 제15회 화정 어워즈에서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상을 받기 위해 출국했다. 중국 팬들은 자신들이 선물한 안경을 김수현이 착용해 기쁘다며 공항 사진 속 안경과 자신들이 선물한 안경을 비교한 증거 사진을 SNS에 자랑한 바 있다. 다만 김수현이 2013년 선물 받은 안경을 2019년에도 착용했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김다솜 기자 dasom02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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