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고양이 꼬리 잡더니 '퍽'…주검으로 발견된 학대범

2025. 3. 14. 1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주검으로 발견된 고양이 학대범'입니다.

한 남성이 꼬리를 잡아 새끼 고양이를 들어 올리더니 온 힘을 다해 길바닥으로 내던집니다.

그런데 이틀 뒤 남성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마 고양이의 저주일까" "이래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 "뭐가 됐든 세상에 천벌이 있을지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주검으로 발견된 고양이 학대범'입니다.

한 남성이 꼬리를 잡아 새끼 고양이를 들어 올리더니 온 힘을 다해 길바닥으로 내던집니다.

주변 사람들이 말리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는데요.

브라질 세아라주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후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며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샀는데요.

수사에 나선 경찰이 남성을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했지만, 조사 과정에서 남성이 혐의를 인정해 귀가 조치했습니다.

그런데 이틀 뒤 남성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경찰은 동물 학대와 살인 사건이 이틀 사이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용의자를 추적하는 것과 더불어 두 사건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마 고양이의 저주일까" "이래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 "뭐가 됐든 세상에 천벌이 있을지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 출처 : 인스타그램 quixada190)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