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18일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음악분수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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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은 18일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인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음악분수 운영을 본격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남당항 음악분수는 야간에 레이저 등을 활용한 다양한 빛을 연출해 관광객에게 색다르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은 물놀이형 수경시설로 전국 최대 규모(6600㎡)이며 인근의 네트어드벤처, 남당항 노을전망대, 놀궁리 해상파크 등과 함께 올여름 더위를 이겨낼 특별한 휴식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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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 홍성군은 18일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인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음악분수 운영을 본격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남당항 음악분수는 야간에 레이저 등을 활용한 다양한 빛을 연출해 관광객에게 색다르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은 물놀이형 수경시설로 전국 최대 규모(6600㎡)이며 인근의 네트어드벤처, 남당항 노을전망대, 놀궁리 해상파크 등과 함께 올여름 더위를 이겨낼 특별한 휴식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음악분수 운영기간은 11월 16일까지며 비수기와 성수기로 구분해 운영시간과 음악분수 연출 횟수가 달라진다.
비수기인 3~5월과 10~11월의 음악분수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이며, 2시간 간격으로 저녁 8시까지 총 5차례(20분씩) 연출한다.
평일은 관람용 분수만 운영하고 물놀이는 불가하며, 주말 또는 공휴일에는 관람용 분수 운영과 물놀이가 가능하다.
단 음악분수는 청소점검을 하는 월요일과 비오는 날은 운영하지 않는다. 자세한 운영일정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화선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양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사계절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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