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이혼하더니...더 밝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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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이혼 선언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13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나 운동 열심히 하라고 선물 사준 올케 고마워요. 이 옷 입고 매일매일 운동할 거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수지는 "나한테 집착 좀 하지마"라며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11일 미나 류필립 부부 채널에는 '수지 이혼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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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이혼 선언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13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나 운동 열심히 하라고 선물 사준 올케 고마워요. 이 옷 입고 매일매일 운동할 거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몰라보게 달라진 수지의 모습에 동생 류필립은 "피부색이 달라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에 수지는 "나한테 집착 좀 하지마"라며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미나와 류필립은 수지를 위한 선물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운동화를 꺼낸 미나는 "셋 다 똑같은 신발이다"라며 시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미나는 운동복까지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수지는 직접 이혼 소식을 전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지난 11일 미나 류필립 부부 채널에는 '수지 이혼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올블랙 셋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낸 수지는 "법원에 다녀왔다. 이혼을 하고 왔다. 이혼신청을 하고 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류필립 역시 "내가 뭘 잘못 들었나"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식이 알려진 후 수지의 새출발을 응원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수지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144kg 고도비만이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면서 "살을 빼고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라며 시누이 미나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수지는 현재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5개월 만에 약 90kg까지 감량한 그는 미뤄왔던 탈장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성인병도 극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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