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정남 돈사서 큰 불…소방 당국 진화 중
김기현 기자 2025. 3. 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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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2시 23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 망월리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당시 돈사 관계자는 모두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돈사엔 돼지 약 6000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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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4일 오후 2시 23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 망월리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발생 당시 돈사 관계자는 모두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돈사엔 돼지 약 6000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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