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먹산’→평일 시범경기부터 ‘인산인해’…두산 팬 사로잡은 음식은? [백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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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이 왜 '먹산'(먹는+두산)이라는 별명을 얻었는지 다시 한번 입증됐다.
현장에서 만난 한 두산 팬은 "SNS에서 인기 있는 음식이라 꼭 먹어보고 싶었다. 잠실구장에 입점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리만 잡아두고 곧장 줄을 서러 나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두산 팬들은 오래전부터 야구장 음식에 관한 관심이 많다.
야구장 내 다양한 음식 브랜드들이 입점하면서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는 가운데, 두산 팬들의 '먹산' 문화 역시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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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두산 팬들이 왜 ‘먹산’(먹는+두산)이라는 별명을 얻었는지 다시 한번 입증됐다. 시범경기에서도 두산 팬들의 식욕은 경기장 안팎에서 뜨겁게 타올랐다.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과 KIA의 맞대결. 경기장 안은 두산 팬들의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경기장 밖에서도 또 다른 열기가 감지됐다. 경기 시작 약 1시간 전부터 잠실구장 내 한 매장 앞에는 길게 늘어선 대기 줄이 생겼다. 경기 시작이 가까워질수록 그 줄은 더욱 길어졌다.
해당 매장은 올해 잠실구장에 새롭게 입점한 감자튀김 전문 브랜드 매장이다. 이 브랜드는 SNS에서 이미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명성이 야구장까지 이어지면서 두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현장에서 만난 한 두산 팬은 “SNS에서 인기 있는 음식이라 꼭 먹어보고 싶었다. 잠실구장에 입점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리만 잡아두고 곧장 줄을 서러 나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야구팬들의 음식 사랑은 대단하다. 야구장마다 인기 있는 대표 음식이 존재하며, 일부 메뉴는 구장의 상징처럼 자리 잡기도 한다.
과거 잠실구장은 닭강정과 핫도그 등이 대표적인 인기 먹거리였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하며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나 SNS에서 인기를 얻은 음식들이 경기장에서도 큰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두산 팬들은 오래전부터 야구장 음식에 관한 관심이 많다. 관람을 넘어 ‘먹으면서 응원하는 문화’가 강하게 형성된 것이다. 야구장 내 다양한 음식 브랜드들이 입점하면서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는 가운데, 두산 팬들의 ‘먹산’ 문화 역시 계속될 전망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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