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박준영 '내가 잡는다'
유진형 기자 2025. 3. 14. 14:05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유격수 박준영이 1회초 KIA 선두타자 박찬호의 타구를 수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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