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 찾은 오세훈..."모바일 주민등록증 5분이면 발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용산구 남영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았다.
오 시장은 이날 남영동 주민센터를 찾아 직접 번호표를 뽑고 창구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했다.
오 시장은 발급받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취재진에게 보여준 뒤 "오늘 여기 올 때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오지 못 했는데 휴대폰 안에 주민등록증을 넣게 되면 필요할 때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해질 것"이라며 "발급받아 보니 불과 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용산구 남영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았다.
오 시장은 이날 남영동 주민센터를 찾아 직접 번호표를 뽑고 창구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했다. 관사 주소와 주민등록번호 등을 제출하고 지문을 입력해 본인 확인 과정을 거쳤다. 신청부터 발급까지 5분 남짓한 시간에 끝났다.
오 시장은 발급받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취재진에게 보여준 뒤 "오늘 여기 올 때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오지 못 했는데 휴대폰 안에 주민등록증을 넣게 되면 필요할 때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해질 것"이라며 "발급받아 보니 불과 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발급받는 절차도 매우 간단하고 편리하니 많이 발급받으셔서 편리하게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법 등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주민등록증이다. 실물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관공서 △은행 △공항 △병원 △편의점 △선거 등 현행 주민등록증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쓸 수 있다. 이날부터 전국 주소지 관할 기초 지자체의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는 온라인(정부24)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정세진 기자 seji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故김새론 성인 된 후 교제…공개 사진도 2020년 촬영" - 머니투데이
- 김수현이 불렀던 그 애칭…16살 김새론 SNS에 남아있는 '새로네로' - 머니투데이
- '72세' 안 보이던 통아저씨…"빌딩 여러 채 날려" 안타까운 사연 - 머니투데이
- 박세리 열애 중?…"큰 외제차 타고 온 남자" 브라이언 폭로에 '수줍' - 머니투데이
- '이민호 셀프 열애설' 박봄 심하게 빨간 눈…근황 사진에 또 '걱정' - 머니투데이
- 전세계 고작 20건...너무 다른 쌍둥이 자매, 아빠가 달랐다 - 머니투데이
- 45조 요구하며 '기부금 약정' 끊는 삼성 노조원들…"윤리 붕괴" - 머니투데이
- "일단 저질러야" 김준호, ♥김지민 몰래 1억3000만원 섬 매입 시도 - 머니투데이
- "학폭 피해자, 영원히 약하지 않다" 현직 변호사, '솔로지옥' 출연자 저격 - 머니투데이
- 밥 먹고 속 더부룩 '쉬쉬', 곳곳 염증 퍼졌다…응급수술까지 하는 '이 병'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