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g 감량' 수지, 선물 폭탄세례…올케 마음씨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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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선물 세례를 받았다.
수지 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운동 열심히 하라고 선물 사준 올케 고마워요❤️ 이 옷 입고 매일 매일 운동할거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수지 씨는 미나와 류필립이 준비한 선물을 뜯어보는 모습.
그런 수지 씨를 보며 미나는 "같이 신고 운동하려고 세 세트 준비했다"라며 선물에 담긴 남다른 의미를 전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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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선물 세례를 받았다.
수지 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운동 열심히 하라고 선물 사준 올케 고마워요❤️ 이 옷 입고 매일 매일 운동할거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수지 씨는 미나와 류필립이 준비한 선물을 뜯어보는 모습. 쇼핑백에서는 새하얀 운동화와 운동복 등이 나왔다. 이에 수지 씨는 감동한 듯 멈칫하기도 했다.
그런 수지 씨를 보며 미나는 "같이 신고 운동하려고 세 세트 준비했다"라며 선물에 담긴 남다른 의미를 전해 감동을 더했다.


앞서 지난해 8월 류필립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146kg까지 살이 찐 수지 씨의 이야기가 공개됐었다. 수지 씨는 영상 속에서 "어릴 때 트라우마로 살이 많이 쪘다"며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 몸무게에 충격받았다. 올케 도움이 크다. 이런 올케가 없다"면서 미나와 남동생 류필립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미나 류필립 부부는 "수지가 10kg 감량에 성공할 때마다 100만원을 주겠다"고 약속했고, 수지 씨는 노력 끝에 최근 두 자릿수 몸무게를 달성, 미나로부터 집과 갑방 등을 선물 받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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