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우디도 뮌헨도 아니었다!' 반다이크, 리버풀에 남는다! 'HERE WE GO' 기자 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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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리버풀과의 계약이 종료되는 버질 반다이크(33)가 구단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주장 반다이크와 재계약의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아직 계약이 체결된 것은 아니지만 선수의 안필드 잔류 가능성은 높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계약이 체결된 것은 아니므로 완전히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리버풀은 반다이크와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다"라며 선수의 잔류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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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다가오는 여름 리버풀과의 계약이 종료되는 버질 반다이크(33)가 구단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주장 반다이크와 재계약의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아직 계약이 체결된 것은 아니지만 선수의 안필드 잔류 가능성은 높다'라고 전했다.

반 다이크는 오랜 시간 리버풀 수비의 중심을 지켜왔다. 2018년 사우샘프턴에서 이적한 이후 7년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특히 2018-19시즌에는 발롱도르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의 활약 속에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등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반다이크는 이번 시즌에도 모든 대회를 포함해 40경기에 출전하며 리버풀의 수비를 든든히 지키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한 활약을 펼치자, 구단은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리버풀은 선수의 재계약을 확신했다. 그러나 최근 반다이크가 알 힐랄과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리버풀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지난 13일 프랑스 매체 레퀴프가 '알 힐랄이 국적의 선수에게 연간 2,000만 유로(약 315억 원) 이상의 제안을 건넸다'라고 보도한 데 이어 영국 매체 '트리뷰나'도 '반다이크는 뮌헨으로부터 제안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새 도전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선수가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있음을 밝혔다.

리버풀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와 모하메드 살라(32)의 이탈도 예상되기에 반다이크를 반드시 잡아야 했다. 그러나 선수의 계약기간이 2025년 6월까지인 만큼 선수가 나가겠다고 하면 잡을 수 없었다.
다행히 최근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반다이크는 뮌헨과 알 힐랄의 제안에도 리버풀과 동행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적시장에 능통한 커트오프사이드 소속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반다이크의 재계약 상황에 대해 밝혔다.
그는 "리버풀이 내부적으로 선수를 반드시 잔류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클럽은 반다이크의 잔류를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선수와 구단 간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계약이 체결된 것은 아니므로 완전히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리버풀은 반다이크와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다"라며 선수의 잔류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사진= Liverpool FC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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