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케인' 무통남이 말아주는 도파민…화이트데이 로맨스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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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네이선'이 연인 '셰리'를 구하기 위해 '갓반인' 히어로로 거듭나는 '통'파민 폭발 액션 영화 '노보케인'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로맨틱 스틸 4종을 공개한다.
모든 것이 평범 그 자체! 그러나 단 한가지 비범한 능력을 지닌 '네이선', 칼에 찔리고, 총에 맞고, 불에 데어도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그가 사랑하는 여자 '셰리'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통'파민 폭발 질주를 그린 영화 '노보케인'이 '네이선'(잭 퀘이드 분)과 '셰리'(엠버 미드썬더 분)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를 담은 로맨틱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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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네이선’이 연인 ‘셰리’를 구하기 위해 ‘갓반인’ 히어로로 거듭나는 ‘통’파민 폭발 액션 영화 ‘노보케인’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로맨틱 스틸 4종을 공개한다.

바로 오늘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공개된 로맨틱 스틸은 전지적 ‘네이선’ 시점에서 바라본 ‘셰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같은 은행에서 일하는 ‘셰리’에게 첫눈에 반해 그녀가 문을 열고 출근할 때마다 눈을 떼지 못하는 ‘네이선’의 모습은 사랑에 빠진 너드남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서 우연히 점심 식사를 함께하게 된 두 사람. 혀를 씹는 위험을 피하기 위해 유동식 위주로 먹는 ‘네이선’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체리파이를 맛보게 해주는 ‘셰리’의 모습에서 파이만큼이나 달콤한 케미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본격적인 첫 데이트에서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벌써부터 연인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날 자신의 유전 질환을 가지고 놀리던 옛 동창을 우연히 만난 ‘네이선’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그를 대신해 시원하게 한 방 먹이는 ‘셰리’의 화끈한 행동에 다시 한번 반한다. 마지막으로 ‘네이선’의 집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눈빛은 다음날 은행에 들이닥친 무장 강도단에 ‘셰리’가 납치되며 펼쳐질 역경과 대비되어 이들이 과연 마지막까지 사랑을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네이선♡셰리’ 커플의 로맨틱 스틸을 공개한 영화 ‘노보케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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