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측 “성치경CP 안성한PD, 새 시즌 연출” 갈등 후 제작진 교체[공식입장]

박수인 2025. 3. 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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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새 시즌의 제작진이 새롭게 꾸려졌다.

JTBC '최강야구' 측은 3월 13일 뉴스엔에 "성치경 CP, 안성한 PD가 연출을 맡는다"고 밝혔다.

앞선 시즌은 장시원 PD가 연출을 맡았으나 JTBC, 제작사의 제작비 관련 갈등으로 인해 제작진 교체가 이뤄졌다.

'최강야구' 측은 13일 "JTBC는 현재 '최강야구' 새 시즌을 위한 제작진 구성을 마쳤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즌4로 돌아오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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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최강야구' 새 시즌의 제작진이 새롭게 꾸려졌다.

JTBC '최강야구' 측은 3월 13일 뉴스엔에 "성치경 CP, 안성한 PD가 연출을 맡는다"고 밝혔다.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 ‘최강 몬스터즈’와 전국의 야구 강팀이 펼치는 양보 없는 대결을 그린 프로그램. 앞선 시즌은 장시원 PD가 연출을 맡았으나 JTBC, 제작사의 제작비 관련 갈등으로 인해 제작진 교체가 이뤄졌다.

성치경 CP는 MBC '느낌표'로 시작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 '뭉쳐야 뜬다', '뭉쳐야 찬다', '뭉쳐야 쏜다', '뭉뜬리턴즈' 등을 담당했다. 안성한 PD는 JTBC '비정상회담', '아는형님', '히든싱어' 등 연출을 맡았다.

'최강야구' 측은 13일 "JTBC는 현재 '최강야구' 새 시즌을 위한 제작진 구성을 마쳤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즌4로 돌아오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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