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장이수의 눈빛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지환이 화보 장인으로 돌아왔다.
화보 속 박지환은 팔색조 같은 면모를 뽐냈다.
이 가운데, 박지환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해 진중하고도 진실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박지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맨 노블레스' 4월호를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사진 제공 = 매거진 ‘맨 노블레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103504846flyc.jpg)
배우 박지환이 화보 장인으로 돌아왔다.
매번 특별한 존재감을 꽃피우는 배우 박지환. 그의 색다른 변신이 담긴 남성 하이엔드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속 박지환은 팔색조 같은 면모를 뽐냈다.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감성적인 무드까지, 반전으로 가득 찬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 것.
그동안 박지환은 폭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유쾌함, 살벌함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던 바. 이러하기에 뷰파인더에 담긴 박지환의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모아졌다. 작품 안에서 보여준 친근함을 잠시 내려둔 그의 중후한 멋은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왔는가 하면, 여기에 깊고 진한 아우라도 함께 어우러지자 새로운 ‘인생 화보’를 탄생케 했다.
또한 박지환의 섬세한 표현력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렀다는 후문이다. 셔터 버튼을 누를 때마다 그가 펼친 풍부한 표정 연기와 포즈의 향연이 이어져, 화보 장인의 위엄을 실감할 수 있었다.
![[사진 제공 = 매거진 ‘맨 노블레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103506492kuhc.jpg)
이 가운데, 박지환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해 진중하고도 진실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에 관해 “역할을 따지지 않고 작품이 좋으면 하는 편이에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도 그렇게 참여했죠. 지나가는 역할이라도 하고 싶었어요. 대본이 좋다면 대단히 회자되지 않더라도 그 작품에서 같이 느끼고 호흡하고 싶어요”라며 진솔한 답변을 전했다.
이어 박지환에게 연기를 지속할 수 있는 이유를 묻자 “‘얘’가 나랑 제일 친한 친구니까요. 스무 살 때부터 이것만 해왔고, 같이 하는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인물을 공부하고, 성장하고, 욕심도 내보고, 후회도 해봤는데 갑자기 이별할 순 없잖아요. 영광이 사라진다고 해서 싫어지면 진짜로 좋아하는 게 아니죠”라 말해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맨 노블레스’ 4월호를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매거진 ‘맨 노블레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103508059ujum.jpg)
![[사진 제공 = 매거진 ‘맨 노블레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103509369blpc.jpg)
한편, 박지환의 열일 질주는 멈추지 않고 이어진다.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탁류’, 영화 ‘보스’와 ‘왕과 사는 남자’(가제) 등 다수의 작품으로 대중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5년을 꽉 채울 그의 활발한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한남동家 ' 풍자, 성전환 수술 2번 받았다…"14시간 대공사, 얼굴 갈아엎어" ('A급장영란') |
- "'♥원빈' 이나영, 드라마 현장서 식판 내팽개쳐"…충격 '카이스트' 촬영 비화 폭로 ('백억짜리') |
- [공식] '퇴사' 김대호, 새 예능 고정 아니었다…결국 홀로 빠져, 이무진 합류 ('위대한가이드2') |
- "그 형 소문 안 좋아"…김수현 폭로한 최우식, 여배우 옆 '매너손' | 텐아시아
- 씨스타 출신 다솜, ♥럽스타그램 기류인가…달달 눈빛에 "재밌었다 그치?"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