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프레시 매니저 소통의 장' hy대회 10개 거점서 순차 개최
신선미 2025. 3. 14. 10:10
'연매출 2억원' 매니저 2명, 명예의 전당에
hy 프레시 매니저 [연합뉴스 자료 사진]
![hy 프레시 매니저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yonhap/20250314101038126ywme.jpg)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hy는 프레시 매니저 소통 행사인 'hy대회'를 오는 25일까지 지역별로 연다고 14일 밝혔다.
hy대회는 지난 1971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54회째를 맞았다.
hy는 전국 10개 지역거점에서 행사를 차례로 열고, 프레시 매니저 3천500여 명에게 상을 준다.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최고 매출자)은 강남지점 양재점 성경숙 매니저와 부산지점 양정점 김연자 매니저가 각각 수상한다. 두 매니저는 각각 작년에만 2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부상은 중대형 승용차다.
성 매니저는 25년간 프레시 매니저로 일했고 양재점에서만 13년째 일하며 '양재동 새벽 보안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 매니저는 양정점에서 12년째 일하고 있으며, 고객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s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서 가장 핫한 고교"…美NYT, 충북반도체고 조명 | 연합뉴스
- "中베이징 108층 最高빌딩에 경비행기 충돌"…주변 통제·대피 | 연합뉴스
- '깐부 할아버지'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기소 3년 반만 | 연합뉴스
- 전주 한 초등학교 옥상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 연합뉴스
- 317만원어치 중고품 실수로 31.7만원에…法"거래완료 취소 안돼" | 연합뉴스
- 옥천서 30대 대전 소방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월드컵] '왜 조 3위인가?' 답 못한 홍명보…"최악 시나리오로 갔다" | 연합뉴스
-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 불구속 기소 | 연합뉴스
- 아파트 7층서 추락 여성 '에어매트' 위 떨어져 목숨 구해 | 연합뉴스
- 광화문 일민미술관 흉기난동 70대 검거…10시간만(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