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최종회 19.1%…206만 1890표 몰렸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3. 1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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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사진 ㅣTV조선
‘미스터트롯3’가 최종회에서 시청률 19.1%(닐슨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13일 목요일 밤 9시 반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트로트 신동 출신 22년 차 현역 김용빈이 진(眞)이 됐다.

김용빈은 이날 생방송 문자투표 총합 206만 1890 표 중 유효표 164만1378표에서 무려 44만 3256표를 기록하며 27.01%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김용빈은 상금 3억원과 프리미엄 차량, 2000만원 상당의 해외 여행권, 영탁 마스터의 우승 곡 등 풍성한 부상을 받게 된다.

이날 2위 ‘선(善)’은 손빈아, 3위 ‘미(美)’는 천록담이 수상했다. 이어 4위 춘길, 5위 최재명, 6위 남승민, 7위 추혁진이 기록했다.

‘미스터트롯3’는 앞으로 갈라쇼를 비롯해 토크 콘서트 등과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오는 29일부터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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