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엘시티 호텔서 불…일부 입주민 대피
김선호 2025. 3. 1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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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2시 26분께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랜드마크 타워동의 호텔 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불이 난 곳은 식당 주방으로 119 소방대원이 도착했을 때 주방 용기에서 연기가 나는 상황이었다.
119 소방대원들은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식당은 운영하지 않았고 내부에 사람도 없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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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엘시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yonhap/20250314064546006jogz.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4일 오전 2시 26분께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랜드마크 타워동의 호텔 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불이 난 곳은 식당 주방으로 119 소방대원이 도착했을 때 주방 용기에서 연기가 나는 상황이었다.
119 소방대원들은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식당은 운영하지 않았고 내부에 사람도 없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엘시티 레지던스 생활지원센터가 화재 발생 사실을 방송해 일부 입주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기도 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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