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물가 우려 완화됐는데…뉴욕증시 여전히 투매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5. 3. 1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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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또다시 하락하면서 불안한 투자심리를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6.81포인트(1.30%) 떨어진 4만814.12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79포인트(1.39%) 하락한 5521.5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345.44포인트(1.96%) 급락한 1만7303.01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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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또다시 하락하면서 불안한 투자심리를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6.81포인트(1.30%) 떨어진 4만814.12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79포인트(1.39%) 하락한 5521.5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345.44포인트(1.96%) 급락한 1만7303.01에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미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물가 우려가 잦아들었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장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시장이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뉴욕=심재현 특파원 ur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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