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 왔니?" 10기 영식 추파 여전…이하늬·구혜선 닮은꼴 女 등장 (나솔사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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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와 22기 영식이 등장한 가운데, 이하늬, 구혜선 닮은 꼴 여자 출연자가 새롭게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골드와 돌싱) 특집이 펼쳐졌다.
22기 영식도 돌싱만 모인 줄 알았고, "그새 돌싱이 됐나 했다"고 잠시 오해했던 걸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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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10기와 22기 영식이 등장한 가운데, 이하늬, 구혜선 닮은 꼴 여자 출연자가 새롭게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골드와 돌싱)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3기 영수가 가장 먼저 등장했다. 그는 달라진 스타일에 대해 "그때 방송에 나간다고 포멀하게 머리도 올리고 렌즈도 낀 건데 이게 제 평상시 모습이다.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나가지 그랬냐고 하더라"고 밝혔다. 그는 결혼에 대해 "진짜 마지막인 것 같다. 내년까지 최선을 다해서 갔다 오더라도 한번은 가봐야 한다"라고 의지를 밝히며 "지인이 49세에 딸을 낳아서 키우고 있는데, 너무 행복해 보이더라"고 부러워했다.
다음은 '그대좌'로 화제가 된 10기 영식. 그는 먼저 3기 영수에게 "돌싱이냐"고 확인한 후 돌싱이 아니란 말에 충격을 받았다. 돌싱끼리 모이는 걸로 생각한 영식은 "당연히 싱글이 인기가 많지 않겠냐"라며 "돌싱 남자들만 모아서 처음 출연하는 여성분들과의 모임일 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 싶다. 제가 딸을 양육하는 상황이라 10기 나갔을 때도 같은 생일이었다. 지금은 싱글까지 있는 상황"이라며 당황했다.




14기 경수는 결혼에 대해 "계속 실패하니까 결혼한 분들이 존경스럽고, 결혼하는 건 기적인 것 같다"며 좋은 짝을 만나고 싶단 의지를 드러냈다. 마지막은 22기 영식으로, 2명의 골드와 2명의 돌싱이 모였다. 3기 영수는 22기 영식에게 "방송 나온 지 얼마 안 돼서 DM, 소개팅이 많이 올 거 아니냐. 여기 왜 왔냐"고 물었지만, 22기 영식은 "연락이 많이 오긴 왔다. 만나잔 연락은 아니었다"며 한숨을 쉬었다. 22기 영식도 돌싱만 모인 줄 알았고, "그새 돌싱이 됐나 했다"고 잠시 오해했던 걸 고백했다.
처음 등장한 여성 출연자는 백합으로, "제가 돌싱이라 돌싱 편은 다 봤다"고 바로 밝혔다. 백합은 인터뷰에서 "이혼 후 지금까지 미혼만 만났다. 오늘 둘 다 있어서 좋다"고 만족했다. 이어 두 번째 여성 출연자가 등장하자 데프콘은 "이하늬 씨 닮지 않았냐"고 놀랐다. 10기 영식은 바로 "예쁘시네요"라고 전했고, 물을 건네며 악수회를 시작했다. 그는 "선글라스 안으로 윙크 많이 했다"라고 했고, 이를 보던 경리는 "많이 움직일수록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돌싱이 아닌 골드라고 밝힌 국화는 "지금까지 결혼 안 하신 분들은 포기하지 못한 게 있고, 특이할 것 같다. 차라리 갔다 온 게 정상적일 것 같다"며 돌싱과 소개팅도 해봤다고 고백했다.




동백을 본 윤보미는 "구혜선 선배님 닮은 것 같다"고 말하기도. 동백은 40대이며, 골드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장미를 본 데프콘은 "'나는 솔로' 나와야 하는 거 아니냐"고 깜짝 놀랐다. 장미는 "이젠 재혼 생각이 좀 생겼다"라며 돌싱임을 고백했다.
10기 영식은 얼굴에 뭐가 묻었는지 묻는 국화에게 "예쁨이 묻어있네"라고 했다. 국화가 "손을 왜 떠냐"고 묻자 영식은 "추워서. 안 추워?"라며 국화의 손을 덥석 잡았다. 놀란 국화는 손을 뺐고, 데프콘은 "어떡하려고 그래. 너무 빠르다. 조금 조심해야 하는데"라며 "부킹 왔니?"라고 밝혔다. 이후 10기 영식은 인터뷰에서 "여성들 들어올 때마다 여전히"라는 제작진의 말에 "추파를 많이 던졌죠. 이게 제 모습이다. 남자, 여자 떠나서 낯가림 없이 다가가는 게 특징"이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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