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닮은꼴 미모의 女 등장에 데프콘 “10기 영식 계탔네”(나솔사계)

서유나 2025. 3. 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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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를 닮은 미모의 여성이 '나솔사계'에 등장했다.

3월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4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뤄졌다.

이날 두 번째 여성 국화가 등장하자 MC들은 "완전 미모의!"라며 술렁거렸다.

데프콘은 "보조개 오와. 큰일 났다. (10기) 영식이 계탔네"라며 10기 영식을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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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하늬를 닮은 미모의 여성이 '나솔사계'에 등장했다.

3월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4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뤄졌다.

이날 두 번째 여성 국화가 등장하자 MC들은 "완전 미모의…!"라며 술렁거렸다. 데프콘이 "이하늬 씨 좀 닮지 않았냐"고 하자 경리는 "진짜 입매가"라며 동의했다. 데프콘은 "보조개 오와. 큰일 났다. (10기) 영식이 계탔네"라며 10기 영식을 부러워했다.

데프콘은 국화의 직업에 대해 "승무원 아냐? 사무장"이라며 짐작하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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