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3층 규모 산남 국민체육센터 공사 재개

임은수 기자 2025. 3. 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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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산남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산남 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5월 착공 후 12월-2월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을 거쳐 최근 공사를 재개했다.

산남 국민체육센터는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39억9000만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366㎡ 규모로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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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억 투입 10월 준공 목표
산남 국민체육센터 조감도. 청주시 제공

[청주]청주시는 산남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산남 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5월 착공 후 12월-2월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을 거쳐 최근 공사를 재개했다.

또 지난 2019년 생활체육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서원구 분평동 1465 일원 산남유수지 부지에 조성되고 있다.

산남 국민체육센터는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39억9000만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366㎡ 규모로 건립된다.

수영장 25m 5레인, 다목적 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문을 연 오송·복대·가경 국민체육센터에 이어 서원구에 처음 조성하는 국민체육센터인 만큼 주민들의 기대도 큰 상황"이라며 "청주시민 누구나 체육센터를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건립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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