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역사상 최악의 계약" 재앙으로 낙인 비난 폭발, 맨유 '6000만 파운드 스타' 드디어 부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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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마운트(맨유)가 '재앙'으로 추락했다.
과거 맨유에서 뛰었던 게리 팰리스터는 "마운트는 역사상 최악의 계약 중 한 명이다. 축구 역사상 최악의 계약 중 한 명이다. 말 그대로 재앙이다. 첼시에서도 그랬기 때문에 맨유가 왜 그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나는 항상 그의 가장 좋은 포지션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다. 더 나쁜 것은 그도 모른다는 생각"이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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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메이슨 마운트(맨유)가 '재앙'으로 추락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마운트가 재앙으로 낙인찍혔다. 그는 축구 역사상 최악의 계약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마운트는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첼시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에 달했다. 주급은 25만 파운드에 달했다. 마운트는 첼시 유스 출신으로 1군에서 195경기에 출전했다. 문제는 부상이다. 그는 맨유 이적 뒤 잦은 부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과거 맨유에서 뛰었던 게리 팰리스터는 "마운트는 역사상 최악의 계약 중 한 명이다. 축구 역사상 최악의 계약 중 한 명이다. 말 그대로 재앙이다. 첼시에서도 그랬기 때문에 맨유가 왜 그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나는 항상 그의 가장 좋은 포지션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다. 더 나쁜 것은 그도 모른다는 생각"이라고 혹평했다.

팀토크는 '마운트의 미래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루벤 아모림 맨유 감독은 그를 여전히 믿고 있다'고 했다. 축구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최근 인터 밀란(이탈리아)이 마운트에 관심이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인터 밀란은 마운트와 같이 중요한 연봉을 받는 선수가 아닌 젊은 선수들에게 투자하고 싶어한다. 마운트를 원한다면 그의 실력 때문이 아니라 클럽의 전략 때문이다. 현 상황에선 양측에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마운트는 최근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맨유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운트가 훈련에 복귀했다. 마운트는 지난해 12월 부상 이후 다시 팀 훈련에 돌아왔다. 아모림 감독은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와의 경기를 앞두고 마운트의 복귀에 대한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다.
마운트는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 14경기 출전에 그쳤다. 선발은 5경기에 불과했다. 출전 시간은 512분으로 충격적인 수준이었다. 올 시즌도 리그 8경기 중 선발은 4회, 유로파리그 경기 4번 출전 중 선발은 1회다. 총 출전 시간은 355분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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