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눈길 확 끄네… 입술까지 레드로 물들인 ‘강렬美’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3.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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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54)가 '올 레드 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김혜수는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프랑스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벤트에 참석했다.

김혜수는 눈길을 확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같은 컬러의 재킷을 걸쳐,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짧은 블랙 보브컷과 볼드한 하이주얼리 네크리스가 어우러지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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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54)가 ‘올 레드 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김혜수는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프랑스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탄소년단(BTS) 진, 차승원, 이성경, 전 골프선수 박세리, 펜싱선수 오상욱 등이 자리했다.

배우 김혜수(54)가 ‘올 레드 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사진=천정환 기자
김혜수는 눈길을 확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같은 컬러의 재킷을 걸쳐,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혜수는 입술까지 레드 립스틱으로 맞추며 ‘완벽한 컬러 싱크’를 선보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혜수는 눈길을 확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같은 컬러의 재킷을 걸쳐,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혜수는 눈길을 확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같은 컬러의 재킷을 걸쳐,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여기에 입술까지 레드 립스틱으로 맞추며 ‘완벽한 컬러 싱크’를 선보였다. 짧은 블랙 보브컷과 볼드한 하이주얼리 네크리스가 어우러지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54세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탄탄한 몸매와 군살 없는 실루엣, 그리고 빛나는 피부가 돋보였다. 170cm의 늘씬한 비율에 하이힐을 더해 화려한 아우라를 완성, 행사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에서 탐사보도 PD 오소룡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어 tvN 개국 20주년 기념작 ‘두 번째 시그널’에 출연하며 조진웅, 이제훈과 재회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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