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의혹 속 수지 발언 재조명 “중학생 때 26세 男 대시, 교복 보여주며 거절”(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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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수지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고쇼'(GoShow)에 출연해 중학생 시절 성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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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수지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고쇼'(GoShow)에 출연해 중학생 시절 성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수지는 "헌팅 당하면 기분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기분이 이상했던 게, 중학교 2학년이었는데 스물여섯인 분이 저를 성인으로 보고 먼 데서 집 앞까지 쫓아왔다. 저는 '죄송합니다'라고 하든가 교복을 보여주면서 '중학생이에요' 하든가 친구들이 끌고 가든가 했다"고 답했다.
이어 "나한테 올 것 같다고 눈치를 채게 된다. 진짜 와서 친구들과 내기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현 측은 최근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6년 간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그루밍 범죄 논란이 확산되자 이를 전면 부인하며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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