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서동주, "임신했는데 높은데서 점프 해도 되나요?"...바쁜 재혼 준비에도 선행은 계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살 연하 남자친구와 재혼을 앞둔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바쁜 와중에도 길고양이를 보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동주는 "세 마리나 임신했다는데 이제 어떡해야하는 건지"라면서도 길고양이를 집에 들여 케어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서동주는 강아지 두 마리와 고양이 두 마리 등 여러 마리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4살 연하 남자친구와 재혼을 앞둔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바쁜 와중에도 길고양이를 보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3일 "아침 내내 찾았는데 천장 쪽 에이치빔에 앉아있는 고양이. 임신했는데 점프 이렇게 높은데서 해도 되는 걸까요?"라 물었다.
앞서 10일 서동주는 "얼마 전부터 우리 집 데크에 와 있는 길냥이. 동네 분들이 임신한 거 같다는데 맞을까요?"라며 주변에 조언을 구했다.
서동주는 결국 길냥이를 구조해 12일 그 후기를 공개했다. 서동주는 "세 마리나 임신했다는데 이제 어떡해야하는 건지"라면서도 길고양이를 집에 들여 케어하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그는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미국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한국에서 변호사와 방송 활동을 병행 중 이다.
서동주는 지난해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동주는 강아지 두 마리와 고양이 두 마리 등 여러 마리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병규, 유재석·강호동 회당 출연료 폭로 "4000만 원 안 되려나" (…
- ‘4살 연하♥’ 서동주 “셋 임신. 어떡하죠?”..새 생명 탄생 앞둔 길…
-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남자에 버림 받고 미혼모의 길 걷는다...…
- 여성→남성→여성 '성전환'…"여자로 사는 게 더 행복"
- 김준호 동생 김미진, '예비 올케' 김지민에 사과 "도망치라고 했잖아"
- 장나라 소속사, 직원 사망에 "회사 투자 문제와 관련 없다" [공식]
- '왕사남', 천만 터지자마자 '표절 시비'…"장면·설정 너무 흡사" 주장
- 최여진 돌싱 남편, 불륜+사이비설에 직접 등판.."얼굴·신상 다 노출돼"(남겨서)
- 제니, 파리서 결국 폭발…과도한 사인 요청에 "거리 유지 좀, 너무 무서워"
- '前 충주맨' 김선태, '15초 쇼츠=5천만원?'…'최대 1억' 광고 단가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