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흡수한 대한항공 로고, 어떻게 바뀌었나 봤더니 [영상]

서현정 2025. 3. 13.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집자주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합병하며 탄생한 '통합 대한항공'의 새 로고를 11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휙]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합병하며 탄생한 '통합 대한항공'의 새 로고를 11일 공개했다. 전통 태극 문양은 빨간색과 파란색에서 진한 남색으로 바뀌었고, 항공기 옆과 아래에는 바뀐 서체의 'KOREAN'이라는 글씨가 적혔다. 2019년 금호산업이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을 결정하면서 시작된 두 항공사의 합병은 우리 정부와 세계 각국의 승인을 거친 끝에 지난해 12월 마무리됐다. 두 항공사 통합에 따라 대한항공이 세계 11위의 항공사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감과 동시에 시장 독과점으로 인한 운임 상승과 서비스 질의 하락 우려도 나온다.

연관기사
• [현장]41년 만에 새 옷 입은 '태극 문양'...대한항공, 전통에 고급스러움 더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31022360003232)
• '대한항공과 결합' 효과 보나...아시아나항공, 빚 1.1조 앞당겨 갚는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21313050003681)
• '태극 마크'·'색동 날개' 한 식구 되는 일만 남았다...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4년 여정 마무리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21114130003556)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