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미스트랄AI 투자 78억 규모…"AI 협력 차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SDS가 글로벌 5위 인공지능(AI) 기업 미스트랄AI에 대해 지난해 2월 지분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삼성SDS의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확보한 미스트랄AI 지분율은 0.12%로 장부가액은 약 78억원이다.
삼성SDS는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인 패브릭스에서 미스트랄AI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내부 검토를 거쳐 활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삼성SDS 관계자는 "미스트랄AI와 기술 협력 차원에서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SDS가 글로벌 5위 인공지능(AI) 기업 미스트랄AI에 대해 지난해 2월 지분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삼성SDS의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확보한 미스트랄AI 지분율은 0.12%로 장부가액은 약 78억원이다. 삼성SDS는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인 패브릭스에서 미스트랄AI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내부 검토를 거쳐 활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AI는 구글 딥마인드 출신 아르튀르 멘슈 등이 주축이 돼 2023년 설립됐다. 삼성SDS 관계자는 "미스트랄AI와 기술 협력 차원에서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규식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은퇴후엔 자식 아닌 나를 위해”…올 연말 34만명 통장에 연금 꽂힌다는데 [언제까지 직장인] -
- ‘尹대통령 지지’ 김흥국 “우파 연예인 일 끊겼는데…유인촌 장관 뭐하나” - 매일경제
- [단독] 현직 부장판사, 구속기간 ‘시간’ 산정 내부 비판에 재반박글…법원 내 논쟁 지속 - 매일
- 전 탁구 국가대표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로 10년간 출전 정지 - 매일경제
- ‘이것’ 넣었더니 한달만에 250만잔 팔렸다…요즘 디저트 대세라는데 - 매일경제
- “어차피 이번 생은 망했어요”...50만명 넘은 ‘그냥 쉬는’ 청년들 - 매일경제
- 집값 52억5천만원 찍은 이곳...최고 부촌의 재건축 두고 삼성·현대 붙는다 - 매일경제
- “尹 구속 취소에 마음 바뀌었다”...명태균도 김영선도 구속취소 청구 - 매일경제
- [속보]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의무’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 - 매일경제
- ‘1% 가능성 99% 믿음’ 광주가 기적을 썼다! 1차전 0-2 열세 극복하고 ACLE 8강 진출···‘고베에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