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작년 연봉 9.3억원 받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부사장이 지난해 9억39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13일 LG이노텍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문혁수 대표는 급여 8억1500만원, 상여 1억900만원, 기타소득 1500만원을 각각 받았다.
문 대표 전에 LG이노텍 대표를 맡았던 정철동 전 대표(현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도 지난해 성과급으로 5억8500만원을 받았다.
정 사장은 LG디스플레이에서는 급여로 14억2400만원을 수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진=LG이노텍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is/20250313170702269scrb.jpg)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부사장이 지난해 9억39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13일 LG이노텍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문혁수 대표는 급여 8억1500만원, 상여 1억900만원, 기타소득 1500만원을 각각 받았다.
문 대표 전에 LG이노텍 대표를 맡았던 정철동 전 대표(현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도 지난해 성과급으로 5억8500만원을 받았다. 정 사장은 LG디스플레이에서는 급여로 14억2400만원을 수령했다.
이어 강민석 기판소재사업부장(부사장)은 6억8900만원, 김흥식 CHO부문 직속(부사장)은 6억14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이외에 손길동 전무는 퇴직금 7억9700만원을 포함해 11억1000억원, 김진현 상무는 퇴직금 5억5700만원 등 7억9700만원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체조 입성 예고' 실리카겔 김한주, 오랜 연인과 결혼
- 김규리 "기사 보고 놀라" 이하늘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민희진, 오늘 기자회견 연다…"하이브 1심 소송·향후 계획 설명"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후 심경…"고급과 만나고 싶지만"